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요리에 매콤함과 감칠맛을 더해주는 청양고추입니다. 고소한 쌈장에 듬뿍 찍어 생으로 드셔도 좋고, 사용하고 남은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 보관해 두고두고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칼칼한 맛이 필요한 찌개나 국, 조림에 넣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➊ 쌈 채소
겉잎 제거 후, 물에 담가 2~3번 저어 씻으면 농약을 제거할 수 있어요.
➋ 파, 오이, 고추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닦고, 파,고추는 흐르는 물에 뽀득뽀득 씻어요.
➊ 풋고추(청고추)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로, 푸른빛을 띠어요.
식감이 아삭하고 매운맛이 적당해 생으로 먹기 좋아요.
찌개, 장아찌, 부각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돼요.
➋ 홍고추
풋고추가 충분히 익어 붉게 변한 고추예요.
주로 말려서 고춧가루를 만들거나 고명으로 사용돼요.
➌ 청양고추
캡사이신 함량이 높아 매운맛이 강해요.
국, 찌개, 볶음 등에 넣어 강렬한 매운맛을 더해요.
➍ 꽈리고추
쭈글쭈글한 표면이 특징이에요.
식감이 부드럽고 맵지 않아 조림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돼요.
➎ 아삭이고추(오이고추)
풋고추 품종으로, 크기가 크고 과육이 두꺼워요.
매운 맛이 거의 없고 식감이 아삭해 생으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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