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함을 머금은

담백한 닭소시지

특허받은 아침만의 무균화 기술로 방부제 없이 6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한 아침 닭 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입니다.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고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답니다.

청양고추를 품어 매콤한 감칠맛이 일품

6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한 닭 가슴살

닭 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100g

꼼꼼하게 엄선한 100% 국내산 닭 가슴살로 만든 아침 닭 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담고 있어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해요. 엄선된 원료로 위생적인 시스템을 통해 생산한 닭 소시지랍니다. 게다가 고온 고압으로 스팀 살균하고 특수 필름으로 외부 공기와 빛을 차단하여 실온에서도 신선함을 유지해요. 식사 대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먹을 건강한 단백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자주 하는 질문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 아침만의 무균화 기술로 실온에서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시고 여름철 이상 고온에서는 일시 냉장보관을 권유해 드립니다. 개봉 후에는 최대한 빨리 섭취해 주세요.

Q. 어떻게 실온 보관이 가능한가요?
A. 식품 변질이 원인을 차단하는 원리로 화학약품 처리, 방부제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아침의 무균화 기술은 고온 고압의 스팀 살균과 외부 공기, 빛을 차단해 주는 특수 필름으로 이루어집니다.

Q. 닭 가슴살이 덜 익은 것처럼 붉어요
A. 아침 닭 가슴살은 121도 이상의 고온, 고압에서 원육을 쪄내기 때문에 모두 익은 제품입니다. 간혹 발견되는 붉은 부분은 닭 가슴살의 미오글로빈이라는 단백질 성분 때문이며 무해하오니 안심하시고 드셔도 됩니다.

Q. 포장된 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고온 조리에도 안전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포장 내면 재질을 만들었습니다. 데우지 않고 바로 드셔도 맛있고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15~20초 정도 데워주세요. 이때 포장지가 부풀 수 있고 뜨거울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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