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정성 그대로

옛날 국수 소면

옛정성 그대로 담긴 옛날 국수 소면이에요. 입맛 없는 날에 소면 하나로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잔치국수부터 비빔국수, 콩국수, 골뱅이 소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시원한 국수에 간편함을 더해줄 옛날 국수 소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간편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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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국수 소면 900g

예부터 '국수를 먹으면 장수한다'하여 생일날 국수를 먹는 풍습이 있었어요. 결혼 잔치, 회갑잔치 등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국수를 삶아서 큰 대바구니에 사리로 담아 놓고, 멸치를 삶을 국물에 넣어서 손님들에게 대접하여 왔다고 해요. 그만큼 국수는 우리 국민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답니다. 오뚜기 옛날 국수는 다가수 숙성 면으로 면발이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잘 퍼지지 않아, 어떤 요리에도 탱탱함을 자랑한답니다. 입맛 없는 날, 소면으로 간단한 국수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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